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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코팅이 이나라에 정착하게 된 동기는 1950년 6.25전쟁 당시 때 부터 였다고 합니다......
한국전에 투입된 모든 군병력(작전짚,수송차,탱크등등 동력기계등)무기에 사용되던 것이
프로텍션(장비보호)코팅제로 투명막 언더코팅제가 미군 주도로 연합군에 의해 사용되었습니다.
작전을 1시간을 하던 열흘을 하던 차고지로 복귀하면 서열별로 녹방지를 위한 언더코팅은
정비사단의 주 임무였습니다....
근데 여기서도 고급형인 투명막은 지휘관차나 고급관료들 차지였고
군장비는 저급형인 검정색 타르계 언더코팅으로 관리 되었다는 전래가 오늘날 까지 유래되고
주한미군에 의해 언더코팅의 대명사가 되었다고합니다.
투명막은 고급,검정계열인 불투명의 수성계,유성계는 저급으로 분류되다보니
보릿고개 시절 "도락꾸"(화물차)들 위주로 부식방지제로 사용되던 검정색(타르계)이 언더코팅에
대명사가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80년대에 들어서 언더코팅이 주목받게된 것은
미국브랜드의 한국 상륙으로 국내 매니아들이 이해하면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순수한 녹방지 개념이 아니라 왜곡되게 사용됩니다.
일명,"나까마"(무소속 중고차 딜러를 지칭)들에 의해 사고차를 멀쩡한 차로 둔갑 시키기위한
위장술로 사용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사고차는 정비수리 흔적이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중고차값 등락에 사고 유,무에 대한 판단 기준이 되곤 하였습니다.
사고로 인한 용접(접합)부위에 검정색 언더코팅제를 입혀버리면 사고차가 무사고차로 간단히 위장 시켜
"특수방음","하체방음","언더코팅"등으로 관리 잘된차?로 둔갑 시켜 가격을 높이 받고 매매 했던 시절이 있었지요...요새도 더러들......
불과3~4년전까지만 해도 중고차를 살 때 해당 차의 이력은 중고상 혀안에서 좌지우지 되었던 때 가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사고차 이력을 누구나 조회 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접근이 용이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수성,유성 따지며 깊이도 없는 왜곡된 차량관리방식에 시간을 낭비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합니다.
지금은 고유가 시대입니다.
대형트럭한대가 만땅 주유를 하면 5~60만원이 기본인 시대입니다.
자동차는 1kg를 줄이면 1%의 연비를 줄일 수 있다는이제 상식이 되었습니다.
깊은 고뇌끝에 구입한 애차!!
품격을 높여야 할 러브 카에,
무게를 20~30 kg 증가 시키고,
사고차 위장 시킨 오해 받으며,
더구나 새 차의 신비감을 사라지게 하는 불투명계 언더코팅은
격을 떨어트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쓰리원샷 통계: 1대 시공기준: 기존 언더코팅제 /평균도포량:60% [엔진밑,머플러,써스펜션,홀링제외]
1대 시공기준: 투명막언더코팅제/평균도포량100%[전체부위도포] )
자동차 차체 보호라면 은폐 시킬것이 아니라 자동차 아랫부위도 솔찍히 드러내 보이는
진정성을 표현하는것이 바른 모습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