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에 가져간다는게 고속도로 체증으로 1시간 뒤늦게 가지고 갔는데 너무 반갑게 맞아 주시고, 중간에 순신아우님과 함께 저녁식사 문제로 제대로 기사님들한테 식사대접도 못하고 저녁12시 가까이 작업만 하게 하느라 죄송할 따름입니다.
우선 시공후 조금 느껴지는 부분은 노면의 소음이 감소됐다는 부분이 저에게는 왠지... ^^;
내려오면서 충청도 부근에서 소독약 실시때문에 한번 맞았는데 세차를 안해도 될런지요....
하여간 사장님의 장인정신이 깃든 작품인것 같아 제 가슴이 뿌듯하고 내려올때 기분 좋게 향을 맏으며 내려왔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케어때도 잘 부탁 드릴께요. ^^;
참! 사장님 작업사진 혹시 이메일로 부탁 드려도 될까요? 이메일주소입니다. songdongjun@hanafos.com
안녕히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정성 담긴 감사한 후기 글 남겨 주셨는데 답변이 너무나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일정과 사정으로 인해 웹관리에 조금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작업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불편을 드린 것이 죄송할따름입니다.
소음 감소 효과는 바로 나타나기 보다는 용재가 어느 정도 경화되면 느끼실수 있을 듯 하네요
먼 걸음 하셨는데 혹여나 불편한 사항이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 곧 지나시는 걸음있으시면
찾아주세요. 꼭 케어 시기가 아니더라도 오시면 차한잔 대접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언제나 안전 운행하시고 고객님은 물론 애마까지 항상 건강하시실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